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3월, 학기가 시작된 대학의 캠퍼스 안에는 한껏 멋을 부린 새내기들로 가득 차있다.
갓 입학한 새내기들은 새로운 만남이 형성되는 다양한 모임에 참석할 뿐만 아니라 풋풋한 이미지와 같은 좋은 인상을 남기려 외모에 많은 신경을 쓰게 된다. 때문에 자연스럽게 파우치 안에는 갖가지 화장품들로 가득 차있을 터.
이때 수정메이크업 아이템 외에도 소홀해질 수 있는 부분까지 꼼꼼히 케어해줄 몇 가지 아이템도 잊지 말아야 한다.

▲ 수시로 사용 가능한 롤 온 타입의 아이템들

생기발랄한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메이크업을 정성들여 해도 감출 수 없는 피부결점 한 가지가 있다. 바로 눈 밑 다크써클. 다크써클은 얼굴 이미지를 전체적으로 어둡게 만들어 피곤해 보이는 듯한 인상을 주기 때문에 신경 써서 관리하는 것이 좋다.
쏘내추럴의 ‘다크써클 킬 스페셜 프로그램’은 집중적으로 다크써클을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에센스 제형의 ‘쿨링 스틱 롤’과 쫀쫀한 고농축 제형의 ‘슬리핑 밤’이 세트로 구성되어있다.
그 중 수시로 사용할 수 있는 쿨링 스틱 롤은 칙칙한 눈가를 환하게 밝혀줄 뿐만 아니라 눈가에 마사지하듯 문지르면 부기를 완화시켜준다. 휴대가 간편해 파우치 속에 넣고 다니면서 장소불문하고 다크써클을 집중적으로 케어 할 수 있다.
새 학기의 시작으로 설레는 마음도 잠시. 봄철 불청객인 황사 속의 미세한 먼지와 연이은 술자리로 인해 얼굴 여기저기에 뾰루지가 올라오게 된다. 이렇게 올라온 뾰루지는 메이크업의 흡수력을 떨어뜨리고 피부를 지저분해 보이게 만든다. 그렇다고 뾰루지가 없어질 때까지 마냥 기다릴 수는 없으니 언제 어디서든 수시로 발라 뾰루지를 잠재워주는 제품에 주목해볼 것.
쏘내추럴의 ‘안티 스팟 블레미쉬 컨트롤 매직 스틱 롤’은 트러블 및 트러블 흔적 부위에 집중적으로 사용하면 즉각적으로 트러블을 케어해주는 제품. 어성초 추출물과 티트리 추출물, 살리실산 추출물이 함유되어 트러블과 그 흔적까지 완화시켜주며 번들거림 없이 빠르게 흡수 시켜준다.
또한 피부의 불필요한 각질을 깨끗하게 녹여 피지샘을 막는 것을 줄여 피부를 진정 시켜준다. 롤 온 타입의 스틱 형태로 휴대 및 사용이 간편해 낮 동안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밀하게 신경 써주는 아이템들

고운 메이크업으로 한껏 신선하게 치장했다 한들 까칠한 손이나 발 냄새 같은 세세한 부위까지 신경 쓰지 않으면 좋았던 이미지가 금세 실추될 수 있다.
쏘내추럴의 ‘더퓨어 스웨트 캐치 풋 데오 크림’은 빠른 흡수력과 파우더리한 마무리 감으로 땀과 냄새를 동시에 케어해주는 발전용 데오크림이다. 땀을 잡아주는 파우더가 함유되어 있어 코팅한 듯 매끄러운 발로 유지시켜준다. 스프레이 타입이라 원하는 부위에 원하는 만큼 사용가능하며, 피부 자극이 없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매달 찾아오는 여자들의 생리일은 생리통과 더불어 찝찝한 냄새 때문에 민감하면서도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정성 들여 꾸몄지만 생리기간의 불쾌한 냄새는 옥의 티. 간혹 냄새를 감추기 위해 향수를 뿌리는 여자들도 있지만, 이는 오히려 생리냄새와 향수냄새가 섞여 역효과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쏘내추럴의 ‘더퓨어 세니타이징 매직 데오 미스트’는 뿌리는 즉시 찝찝한 냄새를 유발하는 입자와 결합해 소취 효과를 주는 여성 청결 미스트다. 적혈구 속 철분의 비릿한 냄새를 잡아주는 녹차수가 83% 함유되어 생리 시 불쾌한 냄새를 없애주고, 로즈마리 성분과 유칼립투스 추출물이 은은한 향취를 부여해 아로마테라피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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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내추럴, 티스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