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이 히알루론산 필러 레스틸렌의 2012년 광고 모델로 선정됐다.
갈더마코리아는 20일 '엄지원이 국내 시장 점유율 1위의 히알루론산 필러 레스틸렌의 광고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엄지원의 이름에는 '최고'를 뜻하는 엄지손가락의 ‘엄지’와 넘버 원(No.1)의 ‘원’이 들어있다. 갈더마코리아 측은 "엄지원은 이름부터가 국내 필러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한 레스틸렌을 연상시켜 최적의 모델로 꼽혔다"고 설명했다.

최근 MBN 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에 출연 중이며 조진규 감독의 코믹 영화 ‘박수건달(가제)’에서는 박신양과 호흡을 맞춰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인 엄지원은 tvN의 오디션 프로그램 ‘오페라스타’의 메인MC로 맹활약중이기도 하다.
갈더마코리아 관계자는 “세련되면서도 당당한 엄지원의 이미지가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필러의 특장점과 맞아 떨어져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이번 광고가 시장 점유율 1위에 빛나는 ‘엄지필러’ 레스틸렌의 입지를 굳히는데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일명 '쁘띠 성형'이라고 불리는 필러 시술에 사용되는 레스틸렌은 세계적으로 16년간 사용됐고, 미국 FDA승인을 받았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다국적기업인 갈더마사의 제품으로 스웨덴에서 생산되어 약 1500만 건 이상의 시술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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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더마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