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주얼리 연출, ‘패션 신입생’ 조기 졸업
OSEN 최지영 기자
발행 2012.03.20 14: 26

옷 잘 입는 이들의 공통점 중 하나는 세련된 주얼리 연출이다. 주얼리는 활용만 잘하면 심심한 스타일에도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다양한 상하의를 자유롭게 믹스매치 하듯 주얼리도 색다르게 활용할 줄 알아야 ‘패션 신입생’에서 벗어날 수 있다.
지금 누구보다 스타일에 관심이 많을 대학 새내기들에게 쉽지만 트렌디한 주얼리 연출법을 소개한다. 

▲ 볼드한 펜던트로 새내기의 시크함 살리기
신입생에게도 시크와 에지는 필요하다.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볼드한 펜던트의 주얼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체인 팔찌에 하트 모양의 볼드한 펜던트가 달린 주얼리는 락시크한 느낌을 한껏 살려준다. 여기에 스톤이 박힌 타입은 여성스러운 느낌까지 살려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펜던트를 스타일링 포인트로 활용하고 싶다면 반지가 효과적이다.
▲ 섬세한 디테일 새내기의 발랄패션 완성
보편적인 신입생패션에 힘을 더하고 싶다면 디테일이 관건이다. 하트모양 안에 로고 디테일이 가미된 귀고리는 사랑스러운 느낌을 배가시킨다. 특히 귀 끝에서 움직이는 귀고리는 디테일이 돋보여 색다른 매력을 준다.
평소 발랄하고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즐긴다면 귀여운 펜던트에 디테일이 가미된 목걸이를 이용하면 좋다. 특히 별 모양의 펜던트 안에 또 다른 별 장식이 그려져 있는 타입은 상큼한 느낌을 더해준다.
jiyoung@osen.co.kr
게스주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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