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약' 레이첼 맥아담스, '꽃무늬 핫팬츠' 입고 유혹
OSEN 황인선 기자
발행 2012.03.20 14: 27

- 영화 레이첼 맥아담스, ‘얼루어’ 4월호 표지 장식하며 남심 사로잡아
레이첼 맥아담스가 '얼루어' 4월호 표지를 장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표지에서 레이첼 맥아담스는 핫핑크 셔츠와 꽃무늬가 있는 핫팬츠로 화사한 봄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준 헤어스타일과 셔츠와 동일한 컬러의 립스틱으로 입술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은 사랑스러우면서도 풋풋한 인상을 남긴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할리우드 멜로퀸'으로 불리고 있는 여배우다. 영화 '서약'의 기억을 잃은 여주인공 역할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영화 '서약'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기억을 잃은 여자와 평생 그녀만을 사랑하기로 맹세한 한 남자의 실화를 영화화한 감동 러브스토리다. 지난 3월 14일 화이트데이 개봉, 전국 극장가를 따스한 감성으로 물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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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루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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