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빈,'제 스트라이크 존은 잘 보셔야해요'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2.03.20 15: 26

20일 오후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시범경기에서 8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KIA 김선빈이 타석에서 볼을 고르고 있다.
이 날 넥센에서는 밴헤켄이 선발로 나서며 KIA는 서재응을 선발로 내세웠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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