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수-최경철,'삼성 강타선 깔끔하게 막았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2.03.20 15: 44

외국인 투수 아킬레스 로페즈의 호투와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운 SK가 완승을 거뒀다.
SK는 20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 시범경기에서 선발 로페즈의 퀄리티스타트와 장단 15안타를 몰아친 타선을 앞세워 9-1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KIA와의 2연전에서 1승1패였던 SK는 시범경기 전적 2승1패를 기록했다.

경기종료 후 SK 박희수 투수와 최경철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