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미경 인턴기자] 아이돌그룹 신화 멤버 에릭과 김동완의 10집 앨범 개인 콘셉트 사진이 공개됐다.
20일 오후 엠넷 스페셜 페이지에 에릭과 김동완의 콘셉트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사진 속 에릭과 김동완은 짙은 스모키 화장에 운두가 높은 중절모, 레드 브라운과 블랙이 섞인 독특한 컬러감의 재킷을 입었다. 두 사람은 마치 판타지 영화 속에 등장할 법 한 신비로운 분위기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었다.

앞서 같은 날 신화 소속사 신화컴퍼니 공식 트위터에 "오늘부터 멤버 두 명씩 콘셉트 사진이 공개됩니다"라는 글을 통해 앨범 스틸컷 공개를 알린 바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앨범사진이 공개됐다!", "남성미 넘치는 멤버들 멋지다", "장수 아이돌의 성숙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화는 오는 23일 새 앨범 '더 리턴(The Return)'을 발표할 예정. 지난 19일 타이틀 곡 '비너스(Venus)'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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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컴퍼니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