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유이가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며 봄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유이가 이번에 뮤즈로 참여한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와 함께 싱글즈 4월호 화보촬영을 한 것.
이번 화보에서 그는 비비드한 컬러의 달콤한 마카롱처럼 화사한 컬러가 돋보이는 핸드백으로 상큼한 봄의 느낌을 한껏 발산했다.
유이는 핸드백을 포함한 다양한 소품을 이용해 트렌디한 면모를 드러내며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연출했다. 그는 촬영당시 화보의 콘셉트를 고려해 핸드백을 직접 고르고 매치하는 등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사만사 타바사 관계자는 “유이와 사만사 타바사의 매력이 잘 어우러져 우아하면서 사랑스러운 화보가 만들어졌다”며 “모델돌인 애프터스쿨의 유이인 만큼, 모델 같은 S라인과 다양한 포즈로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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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