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화보 속 ‘백여치 패션+캐릭터’ 선보여
OSEN 최준범 기자
발행 2012.03.21 17: 14

[OSEN=최준범 인턴기자] ‘나도 모르게 지어지는 미소!’
배우 정려원과 이태리 가방 브랜드 ‘보르보네제’가 함께 진행한 화보가 공개됐다.
정려원은 화보 촬영을 통해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보여줬던 위트 넘치는 패션센스를 뽐내며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극 중에서 안하무인 ‘백여치’를 사랑스럽고 개성 넘치게 소화해낸 정려원은 화보에서도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비비드한 컬러의 레드 핸드백에 빈티지 느낌의 청남방과 진을 조화롭게 매치했다.
보르보네제 관계자는 "‘보르보네제’의 뮤즈로 선정된 정려원은 이번 화보를 통해 100여 년 전통을 지닌 브랜드의 클래식함을 트렌디하게 재해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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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보네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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