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이 굴욕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엄지원은 29일 최근 힘든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스태프들을 위해 준비한 100인분 이상의 밥차를 제공하며 찍은 인증샷을 선보였다.
사진 속에 엄지원은 밥차 앞에서 음식들을 담으며 카메라를 향해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엄지원은 화장기가 전혀 없는 민낯으로 수수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날 스태프들에게 밥차를 선물한 엄지원은 “추운 날씨에 고생하시는 배우, 스태프들과 따뜻한 식사를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전했다. 엄지원이 마련한 밥차 식사로 촬영장 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엄지원의 연기 호평으로 주목받고 있는 MBN 주말드라마 ‘사랑도 돈이 되나요’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마인탁(연정훈 분)과 윤다란(엄지원 분)의 러브라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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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움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