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바이' 고사현장 공개..임시완 쌈디 이기우 "대박기원"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2.03.29 09: 14

MBC 새일일시트콤 '스탠바이'의 제작진 및 연기자들은 지난 27일, 드림센터에서 모여 작품 성공과 무사촬영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고사에는 최정우, 박준금, 류진, 이기우, 김수현, 정소민 등을 비롯한 연기자들과 제작진이 참여했으며, 한 명씩 차례대로 고사상에 술을 올리고 절을 하며, 드라마 성공을 기원했다.
연기자 대표로 박준금은 “이번 작품을 통해 꼭 젊은 스타 배우들이 탄생했으면 좋겠다”며, “대박 작품들처럼 스탠바이앓이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후속으로 방송되는 '스탠바이'는 가상의 방송사를 배경으로 직장인들의 고민과 사랑을 현실감 있게 담아내는 작품이다.
최정우, 박준금, 류진 등 탄탄한 연기실력을 갖춘 중견급 연기자들과 이기우, 하석진, 김수현, 정소민, 임시완, 김연우, 쌈디, 고경표, 김예원 등 다양한 개성의 배우들이 총 출동하여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4월 9일 첫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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