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 한지혜, 핫팬츠 입고 셀카 '몸매가..'
OSEN 김경민 기자
발행 2012.03.29 11: 00

[OSEN=김경민 인턴기자] 배우 한지혜가 운동 중 찍은 편한 복장의 자연스러운 셀카를 공개했다.
한지혜는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땀 흘리니 개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한지혜는 짧은 단발머리스타일로, 분홍색 반소매 티와 핫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미소를 짓고 있는 한지혜는 여전히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분홍색 립스틱으로 반소매 티와 색깔을 맞췄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운동복 입었을 뿐인데 예쁘다", "꾸준히 관리하는구나",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미국 하와이에서 6세 연상의 검사와 화촉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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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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