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초신성의 멤버 윤학이 입대 전 작업한 곡으로 일본 오리콘 싱글 앨범 차트 8위에 올랐다.
일본 대표 음악 사이트 오리콘에 따르면 윤학이 발매한 솔로 싱글 앨범 '어게인'이 만 8천여장의 판매고를 올려 29일 싱글 차트 8위를 차지했다.
'어게인'은 윤학이 지난 해 입대 직전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초신성 팬미팅에서 선보인 바 있는 곡으로, 팬들의 요청에 의해 CD화 하게 됐다.

한편 윤학은 지난 해 10월 현역으로 군에 입대했으며, 입대 현장에 800여 명의 일본 팬들이 몰려 일본 내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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