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씨엔블루 "한때 힘들었지만.. 진심으로 즐겼다"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2.03.30 09: 10

세번째 미니앨범 '이어펀(EAR FUN)'으로 컴백한 씨엔블루가 "진심으로 즐거운 컴백"이라고 입을 모았다.
씨엔블루는 지난 29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헤이 유'로 컴백 무대를 마친 후 기자와 만나 "초심으로 돌아가 진심으로 즐겁게 무대를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용화는 "순위에 연연하지 않게 됐다. 무대에 서는 것 자체가 상당히 즐겁다. 완전히 초심으로 돌아가 방금 무대에서 진짜 신나서 열심히 노래한 것 같다"고 상기된 표정으로 말했다.

강민혁은 "사실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각종 부담감으로 좀 힘든 느낌도 있었는데, 모두 다 잊고 즐겁게 무대를 꾸밀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이어펀' 음반으로 단기간에 4만장 판매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지난 26일 발매된 '이어펀'은 한터차트에서 26일 13,878장(1위), 27일 13,375장(1위), 28일 13,400장(1위)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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