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듀오 배치기 멤버 무웅이 일반인인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배치기 측은 30일 OSEN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멤버 무웅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3년째 열애 중이다"라며 "하지만 흔히 젊은 친구들이 하는 것처럼 알콩달콩 만나고 있는 중이며 아직 결혼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무웅은 지난 2009년 지인의 소개로 현재 여자친구를 만났으며 현재까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05년 '반갑습니다', '남자의 로망', '마이동풍'등의 히트곡을 내며 데뷔한 배치기는 최근 휘성, 에일리 등이 소속된 YMC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해 다음 달 12일 새 미니앨범을 들고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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