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연 인턴기자] 가수 토니가 옷걸이로 만든 휴대폰 거치대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토니는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방금 옷걸이로 만든 나만의 차량용 휴대폰 거치대. 누가 이런 거 만들어 주면 참 편할텐데, 그렇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토니는 얇은 세탁소 옷걸이를 펴 차량 손잡이에 걸고 반대편 끝은 휴대폰을 고정할 수 있는 받침대로 만들었다. 사진 속 토니는 편하게 좌석 등받이에 기대어 휴대폰 동영상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이 정도면 발명왕 수준", "만드는 방법 전수 좀", "빨리 특허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토니는 현재 자신이 제작한 그룹 스매쉬와 함께 토니앤스매쉬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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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