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놀러와'에서 '눈물 펑펑'..왜?
OSEN 장창환 기자
발행 2012.04.03 00: 16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한 미쓰에이 수지가 방송 도중 눈물을 펑펑 흘렸다.
2일 오후 방송된 '놀러와'는 90년대를 대표하는 강수지와 친구들(조갑경, 윈미연, 신효범)과 2010년대를 대표하는 미쓰에이 수지와 친구들(포미닛 소현, 씨스타 효린-보라)이 출연, '수지 대 수지' 스페셜로 꾸며졌다.
이날 수지는 원미연이 네 명의 친구들의 우정에 관해 얘기하는 도중에 이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이에 MC 유재석은 수지에게 "왜 우느냐"고 물었고, 원미연은 "어쩌면 지금 제일 힘들 때 일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에 수지는 "얘기를 듣다 보니 네 분의 우정이 정말 부럽다"고 밝히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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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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