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패션왕'이 지상파 월화극 중 홀로 시청률이 상승했다.
3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패션왕' 2일 방송이 10.1%를 기록, 지난 3월 27일 기록한 9.6%보다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이날 MBC '빛과 그림자'는 21.7%로 지난 3월 27일 기록한 23.2%보다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하지만 월화극 정상은 굳건히 지켰다.

'사랑비' 역시 4.4%로 지난 방송에서 기록한 5.2%보다 하락했다.
한편, '패션왕'은 이날 가영(신세경)이 영걸(유아인)의 내연녀로 오인받아 사람들에게 비난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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