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그림’, 시청률 하락에도 월화극 1위 ‘굳건’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2.04.03 07: 49

‘빛과 그림자’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 37회는 전국 기준 21.7%를 기록, 지난 27일 방송된 36회(23.2%)보다 1.5%포인트 하락했다.
33회(22.5%)에 이어 36회에서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던 ‘빛과 그림자’는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월화드라마 1위를 유지했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패션왕’은 10.1%, KBS 2TV ‘사랑비’는 4.4%를 보였다.

이날 ‘빛과 그림자’는 4년 만에 돌아온 강기태(안재욱 분)가 송미진(이휘향 분)을 돕기 위해 홍콩 영화계 거장 란란쇼 회장에게 접근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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