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 컬렉션,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감성 믹스
OSEN 최지영 기자
발행 2012.04.03 14: 09

4월 2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2012-2013 F/W 서울패션위크 박종철 컬렉션이 열렸다.
그는 ‘빈티지화 된 현대’라는 뜻으로 과거의 것을 현 관점으로 재해석하여 믹스한다는 의미의 ‘빈티지드 모던’ 콘셉트로 런웨이를 선보였다.
1930~1950년대 사이의 빈티지한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아날로그 시대의 감성을 디지털 시대와의 믹스매치 했다.

메인컬러는 블랙&화이트로 실크, 울, 레이온, 데님, 레더, 오가닉 등의 소재를 사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등에 옷을 멘(?) 스타일은 백팩을 연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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