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선수보다 취재진 더 많이 오셨네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2.04.04 14: 18

4일 구리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2군 연습경기에서 4회말을 끝으로 마운드에서 내려온 넥센 김병현 선발투수가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는 '핵잠수함' 김병현(33, 넥센 히어로즈)이 선발 등판하며 LG는 이대진이 선발로 나선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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