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VO '사랑의 서브에이스', 4일까지 140만원 적립
OSEN 김희선 기자
발행 2012.04.05 08: 15

[OSEN=김희선 인턴기자] 한국배구연맹(KOVO)의 '사랑의 서브에이스' 모금액이 4일까지 140만원 적립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1-2012 NH농협 V리그' 남녀 챔피언결정전 경기에 한하여 실시하는 '사랑의 서브에이스 행사'는 서브득점 1점당 5만원씩을 적립, 후원금으로 사용하는 뜻깊은 행사다.
KOVO는 현대건설과 KGC인삼공사의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1,2차전(18개 서브에이스)에서 90만원이 모인 데 이어 지난 4일 열린 3차전에서 10개의 서브에이스가 추가로 기록되며 50만원이 더해져 총 140만원의 적립금이 모였다고 밝혔다.

'사랑의 서브에이스' 모금액은 오는 23일 장충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NH농협 2011~2012 V-리그 시상식 및 사랑의 나눔행사'에서 '대한민국스포츠 국가대표 선수회(회장 장윤창)' 스포츠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에 지원,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costball@osen.co.kr
KGC인삼공사 몬타뇨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