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의 곰 TV 중계팀, "우리가 왔다"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2.04.08 10: 26

스타테일과 프라임이 겨루는 곰TV 2012 글로벌 스타크래프트2 팀리그(GSTL) 시즌1 결승전이 8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폴리탄 호텔 특설 무대에서 열렸다.
IPL의 번외 경기로 치러진 양팀의 결승전은 3000여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 e스포츠계의 세계적인 이벤트로 펼쳐졌다. 
박상현 캐스터, 안준영 해설 등 곰TV 중계팀이 경기에 앞서 소개 돼 인사말을 한 뒤 박상현 캐스터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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