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게이밍 'MC' 장민철, "영어로 해설해요"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2.04.09 06: 24

대망의 우승자를 가리게 될 IPL(IGN 프로 리그) 3일째 경기가 한국시간 9일 새벽 시작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계속된 대회 마지막 날 경기는 8강이 겨루는 결선 브래킷으로, 8강
진출자가 4개조로 나눠 경기를 갖고 각조에서 패한 선수가 패자 라운드를 거쳐 최종 결승에도 도달할 수 있도록 하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을 취하고 있다.

승자 결선 2라운드 임재덕-사투리의 경기에는 SK게이밍의 장민철이 특별 해설자로 참여해 관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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