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덕-한이석, IPL 결승 직행 티켓은 누구에게?
OSEN 강희수 기자
발행 2012.04.09 09: 39

대망의 우승자를 가리게 될 IPL(IGN 프로 리그) 3일째 경기가 9일(한국시간) 새벽 시작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서 계속된 대회 마지막 날 경기는 8강이 겨루는 결선 브래킷으로, 8강 진출자가 4개조로 나눠 경기를 갖고 각조에서 패한 선수가 패자 라운드를 거쳐 최종 결승에도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을 취하고 있다.
임재덕(IM, 오른쪽)과 한이석(프나틱)이 결승 직행 티켓을 놓고 승부를 펼치기 전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한편 이에 앞선 결선 브래킷에서는 유일한 외국인 선수였던 프랑스의 일리에 사투리가 패자 2라운드에서 문성원에 져 이후의 경기는 모두 한국 선수들끼리 맞붙게 됐다. 8일 GSTL에서의 팀 우승에 공헌했던 이정훈도 패자 2라운드에서 박현우에게 덜미를 잡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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