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멤버 소연이 '스위스 눈꽃 소녀'로 변신한 셀카를 공개했다.
소연은 1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스위스 눈꽃 소녀로 변신 완료! 으아, 춥다. 정말 모든 게 맑고 깨끗한 곳"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루돌프 무늬의 커튼 옆에 얼굴을 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눈을 감기도 하며 깜찍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어 흰색의 털 장식을 코디해 겨울 분위기를 한껏 풍겼다. 특히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요정 같은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인형 같이 예쁘구나", "스위스에서도 발하는 소연의 미모", "스위스만큼 소연도 맑고 깨끗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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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