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2012 KLPGA 투어 사용률 1위 브랜드 선정
OSEN 김희선 기자
발행 2012.04.17 15: 46

2012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클럽 브랜드에 캘러웨이가 선정됐다.
코리안 투어 공식 집계기관인 씨엔피에스(C&PS)는 2012년 KLPGA 개막전인 제 5회 롯데마트 여자 오픈 출전 선수 108명을 대상으로 클럽 브랜드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각 부분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낸 브랜드는 캘러웨이(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 웨지) 타이틀리스트(웨지, 골프볼) 오디세이(퍼터)로 나타났다.

특히 캘러웨이는 전 클럽 품목에서 1위에 올라 KLPGA 투어에서 가장 높은 사용률을 보였다. 한 브랜드가 클럽 전 부문에서 사용률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캘러웨이는 드라이버(30.6%) 아이언(31.5%) 페어웨이우드(27.3%) 하이브리드(17.1%) 등에서 높은 사용률을 보이며 골프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졌다.
캘러웨이 관계자는 "2012년 투어 카드를 확보한 선수에게 작년부터 테스트 클럽을 제공하고 프로 투어 지원 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은 결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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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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