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컬투쇼'와 손잡고 독도지키기..'1억원도 추가기부'
OSEN 이혜린 기자
발행 2012.04.18 08: 02

가수 김장훈이 SBS 라디오 '컬투쇼'와 손잡고 독도 지키기에 나섰다.
김장훈은 독도 홍보를 위해 월요일마다 이 프로그램에 고정출연, 세종대 호사카 유지교수와 함께 만든 독도전문사이트 독도의 진실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라디오 청취율 1위를 지시코 있는 '컬투쇼'에서 매주 월요일 포털사이트 검색어1위에 독도의 진실 올리기 프로젝트를 하는 것. 이미 2주째 실행하고 있는 김장훈과 '컬투쇼'의 독도캠페인은 벌써 세차례나 독도의 진실을 인기 검색어에 올렸으며, 캠페인 첫날인 지난 9일에는 독도의 진실 사이트에 5만명이 들어와 잠시 서버가 다운되기도 했다.

김장훈은 "이 프로그램의 위력으로 벌써 20만명이 독도의 진실을 조회했다"면서 "일본이 자국의 교과서에 독도를 일본의 땅이라고 기재하면서 앞으로 관심이 없던 일본의 청소년들도 왜곡된 역사를 배우게 될 것이다. SNS시대를 맞아 그들은 세계각국의 사람들에게 교육을 받은대로 독도에 대한 왜곡주장을 할것이고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분쟁일 것이다. 그러므로 논쟁이 일어났을때 정확한 논리로 설득을 해야하며 사이트와 어플을 통해 간단 명료하게 독도가 한국땅임을 인식시킬수 있다"고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반크홍보대사 김장훈은 반크홍보전사들의 더 많은 자료배포를 위해 최근 추가로 1억원을 기부했으며 yes24와 함께 꾸밀 김장훈플라워 5월 이벤트의 수익도 반크에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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