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19일 KIA전 신인가수 '에일리' 시구
OSEN 고유라 기자
발행 2012.04.18 10: 12

넥센히어로즈(대표이사 이장석)는 오는 19일 목동야구장에서 펼쳐지는 KIA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신인가수 에일리(23)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넥센은 "이날 마운드에 오르는 신인가수 에일리는 지난 2월 디지털 싱글 ‘헤븐(heaven)'으로 데뷔하였으며,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클리닝타임에는 넥센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축하 공연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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