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민낯 셀카'란 이런 것..'무결점 피부 여신' 등극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12.04.20 10: 05

가수 손담비의 무결점 민낯 셀카가 연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손담비는 최근 트위터를 통해 화장기 없는 민낯 사진을 수차례 공개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메이크업 없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며 청순하고 수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장 지우는 게 더 예쁜 듯?", "민낯 여신 손담비, 눈부시다!", "클로즈업에도 굴욕없는 무결점 피부의 비법 알려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현재 MBC 월화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유채영 역을 맡아 연기자로 변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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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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