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은이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영은은 장발에 아장아장 걷고 있는 모습과 파마를 하고 머리카락을 올려 묶어 새침한 이미지가 담긴 어린 시절의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지금과 다르지 않은 한결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영은의 소속사에 따르면 이영은은 똘망똘망 하고 큰 눈 덕분에 초등학교 시절 왕눈이라는 별명으로 불렸으며 1남 1녀의 막내로 어려서부터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해 왔다.

그는 현재 tvN 월화드라마 '결혼의 꼼수'(극본 박형진, 연출 이민우)에서 소두련(차화연)의 장녀이자 동생들에게 헌신적인 캐릭터 유선희로 출연 중이다.
최근 '결혼의 꼼수'는 자신을 꾸밀 줄 모르고 셔츠에 면바지 등 수수한 옷차림으로 등장했던 유선희의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결혼의 꼼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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