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정경미, 같은 원피스 뻣뻣 셀카 '살 빠졌네?'
OSEN 김경민 기자
발행 2012.04.26 09: 11

개그우먼 김영희가 정경미와 함께 찍은 뻣뻣한 포즈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영희는 2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정경미 선배님이랑 아침 방송~ 같은 옷 다른 색 입고~ 선배님이 엄마가 재봉틀로 만들어서 딸들한테 입힌 느낌이라고 하셨다"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와 김영희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원피스를 입고 있다. 특히 원피스는 디자인이 같고 색만 달라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두 딸 같다", "왜 이렇게 굳어있나", "두 사람 다 살이 빠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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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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