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팬들이 선물해 준 도시락을 인증했다.
동해는 1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ELFISH! Xie xie! 감독님이랑 작가님 선물까지 챙겨주셔서 감동입니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게요"라는 글에 이어 "ELFISH가 보내준 점심 식사"라는 글을 연달아 올리며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공개된 두 장의 사진에는 정성스럽게 포장된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이 포착됐다. 특히 동해가 음식들을 먹는 모습은 별다른 보정이 없음에도 훈훈한 모델 포스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들을 본 네티즌은 "이렇게 인증을 해주니 팬들도 기분이 좋겠다", "서서 밥 먹을 뿐인데 화보 같다", "팬들의 정성이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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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