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경기, 결국 우천 연기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2.06.09 05: 28

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서 열릴 예정이던 2012 팔도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됐다.
앞서 우천으로 대전구장(한화 이글스-넥센 히어로즈), 사직구장(롯데 자이언츠-KIA 타이거즈) 경기도 미뤄졌다.
이날 연기된 경기는 추후 다시 편성된다.

비가 계속내리자 구장 관계자들이 방수포를 깔고 있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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