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아모', 360만 돌파 '눈앞'..'승승장구'
OSEN 김경주 기자
발행 2012.06.15 08: 31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이 36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며 승승장구를 이어나가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지난 14일 하룻동안 4만 2,347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58만 1,611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내 아내의 모든 것'은 개봉 이후 신작들의 공세 속에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 승승장구를 이어나가 400만 관객 돌파에도 청신호를 켰다.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전설의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하는 소심한 남편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한편 '후궁:제왕의 첩'이 지난 14일 하룻동안 8만 9,908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34만 1,249명으로 1위에 올랐으며 '락아웃:익스트림미션'이 14일 하룻동안 3만 3,709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3만 6,259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trio88@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