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진, 데뷔무대..가부좌 파격적 오프닝 '시선집중'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12.06.16 16: 25

배우 신원호가 속한 한·중·일 3개국 아시아 유닛 크로스진(CROSS GENE)이 가부좌 자세를 하고 앉아 노래하는 파격적인 오프닝으로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치렀다.
크로스진은 1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앨범 '타임리스 비긴스(TIMELESS-BEGINS)'의 타이틀곡 '라디다디(La-Di Da-Di)'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크로스진 멤버 전원은 가부좌 자세를 한 독특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열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중독성 있는 사운드와 칼군무를 선보인 크로스진은 신인답지 않은 에너지로 무대를 압도했다.

크로스진은 각국의 우월한 유전자(GENE)들의 결합(CROSS)이라는 뜻의 크로스진은 한국 멤버 3명, 중국인 2명 일본인 1명으로 이뤄진 6인조 남성 그룹으로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음악 팬들을 겨냥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알려졌다.
특히 크로스진은 KBS 2TV 월화드라마 '빅'에 출연 중인 신원호가 그룹의 멤버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집중을 받고 있다. 크로스진은 신원호 외에도 KBS 2TV '출발 드림팀' 아시아스타 특집편에 출연해 이슈를 모았던 모델 겸 배우 타쿠야를 비롯, 캐스퍼, 상민, 제이지(J.G), 용석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에프엑스, 보이프렌드, 구자명&푸니타, 원더걸스, 인피니트, 틴탑, 지나, 백지영, B1A4, 달샤벳, JJ프로젝트, 에이젝스, 주니엘, 쉬즈, 마이네임, 유키스, 크로스진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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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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