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김C, 무표정 암울한 설정샷 '폭소'
OSEN 김경민 기자
발행 2012.06.17 10: 23

방송인 김제동이 가수 김C와 함께 찍은 우울한(?)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제동은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김씨가 김씨에게"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제동과 김C가 흰 티셔츠를 입고 나란히 서 있다. 어깨동무를 하고 있는 두 사람은 어떠한 감정도 담지 않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암울한 분위기의 두 사람 모습과 표정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두 사람.. 싸웠나?", "콘셉트 설정이 기발하다", "표정들이 정말 진지해서 웃기다", "진짜인지 설정인지 분간이 안 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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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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