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가수 아유미(27)가 일본 톱가수 각트(38)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22일 아유미와 각트의 데이트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도쿄타워가 보이는 고급 프렌치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등 행복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방송 출연을 계기로 알게 된 아유미와 각트는 관계자의 소개로 식사 자리에 동석하면서 가까워졌으며 최근 교제하는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ICONIQ, 아유미는 지난 5월 일본 지상파 TBS 계열의 드라마 'ATARU'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등 음악 외에 폭 넓은 활동을 벌이고 있다. 각트는 오는 7월 4일 일본 부도칸 공연 외에 7월 초 연극 '문 사가(MOON SAGA) 義経秘伝'으로 무대에 오를 예정,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해 6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연인이었던 일본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충성과 결별한 사실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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