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진세연, 독한 목단이는 어디에? '청순 반전'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12.06.22 14: 57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에서 독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는 배우 진세연이 청순미 넘치는 모습으로 반전을 선사했다. 
진세연은 지난 2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벌써 오늘 8회 방송이! 우와 오늘도 역시 본방사수 고고싱. 사진은 우리 멋쟁이 담사리 아부지와 함께. 다쳤지만 웃고 있는 목단과 담사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세연은  극중 목단의 아버지이자 독립군 대장 목담사리 역을 맡은 배우 전노민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진세연은 극중에서 일본인들에게 맞서다 형사들에게 쫓기고 수차례 고문을 당하면서도 뜻을 절대 굽히지 않는 강하고 독한 목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지만, 공개된 사진에서는 청순함이 돋보이는 밝은 미소로 독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목단이가 이렇게 예뻤나?", "드라마에서도 저렇게 웃었으면", "아름답다", "진짜 부녀지간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각시탈'은 현재 수목극 1위 행진을 이어가며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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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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