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으로 인기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 신우철 PD-김은숙 작가의 방송국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온에어'가 케이블채널 SBS 플러스를 통해 재방송 된다.
'온에어'는 드라마 명콤비로 불리는 신우철 PD와 김은숙 작가의 2008년 작품으로 드라마 작가와 PD, 톱탤런트, 매니저를 주인공으로 방송계 뒷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하늘, 송윤아, 이범수, 故박용하 등 톱
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당시 화제가 된 바 있다.

신우철-김은숙 콤비는 2004년 '파리의 연인'을 시작으로 현재 방영 중인 '신사의 품격'까지 7연속 히트를 치고 있는 드라마 블루칩으로 '온에어' 역시 방송가 사람들의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담아 지금까지도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온에어'는 오는 25일 오후 5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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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