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넝굴당' 강민혁, 쇼킹 3자대면 오연서와 애틋 키스 '기대'
OSEN 윤가이 기자
발행 2012.06.23 14: 40

국민드라마 KBS 2TV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굴당’)에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씨엔블루의 강민혁이 쇼킹한 3자 대면 후 오연서와의 애틋한 키스신까지 예고해 화제다.  
지난 34회 방송분 엔딩에서 잠깐 공개됐던 김남주-강민혁-오연서의 3자 대면이 극의 긴장을 더해주며, 앞으로의 전개에 많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상황. 오늘(23일) 밤 방송될 35회에서 강민혁의 쇼크를 본격 확인할 수 있다.
유일하게 강민혁이 극 중 두려워하는 존재가 누나(김남주 분)이고, 말숙(오연서 분)과도 로맨스가 진행되고 있던 터라 강민혁이 어떤 방식으로 이 쇼킹 현실을 극복해 나갈지 주목된다. 특히 오늘 방송분에서는 3자 대면으로 패닉에 빠진 강민혁과 오연서의 애틋한 키스신도 공개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씨엔블루 드러머이자 차세대 연기자로 확실히 자리매김 중인 강민혁은 40%대의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국민드라마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차윤희(김남주 분)의 남동생 차세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국민 동생’으로 등극,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바람둥이 말숙(오연서 분)을 ‘한 마리의 순한 양’으로 변화시킬 정도로 치명적인 매력을 소유한 나쁜 남자지만 누나 앞에서는 더 이상 귀여울 수 없는 동생이 되는 반전매력으로 연일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강민혁은 탄탄한 연기력까지 자랑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일등 공신으로 확실히 자리매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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