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팬과 함께 하는 '1박 2일'
OSEN 허종호 기자
발행 2012.06.26 09: 43

부산 KT가(단장 권사일)은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KT는 다음달 7일부터 8일까지 1박 2일간 경남 산청군 소재 소남 청소년 수련관에서 '팬과 함께하는 1박 2일' 캠프를 시행한다.
비 시즌 팬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KT 선수들과 팬이 한자리에 모여 명랑 운동회를 비롯 바베큐 파티, 캠프 파이어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선수와 팬이 한 조를 이뤄 약 8km 거리에 레프팅을 하며, 협동심과 팀워크를 나누는 뜻 깊은 자리도 마련한다.
행사 참가는 구단 홈페이지(http://sports.kt.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을 선발하여 캠프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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