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령, 새 디지털 싱글 곡 발매 '달달 러브송'
OSEN 황미현 기자
발행 2012.06.26 09: 58

가수 혜령이 새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혜령은 26일 자정 새 디지털 싱글 곡 '햇살이 비추는 길'을 발매, 가슴을 따뜻하게 적시는 러브송을 선보였다.
   

혜령의 ‘햇살이 비추는 길’은 작곡가 필승불패가 프로듀싱했으며, 정통 발라드에 혜령이 가진 R&B 느낌을 넣어 달달한 사랑 느낌을 담아낸 곡이다.
이에 혜령 측 관계자는 “가슴이 따뜻해지고 무언가 기분 좋은 느낌을 주는 단어 중에 하나가 '햇살'이다. 따뜻함을 주는 ‘햇살’이란 단어에 혜령의 뛰어난 음악성과 특유의 목소리가 더해져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혜령은 최근 KBS 2TV 아침드라마 '사랑아 사랑아' 메인 테마곡 '가슴아 가슴아'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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