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주얼리 브랜드 미니골드(대표 노민규, www.minigold.co.kr)가 여름을 맞이해 골드 소재의 팔찌 5종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미니골드가 선보인 골드 팔찌 5종은 여성스러운 메인 장식 하나가 포인트 된 팔찌 2개와 줄 전체에 디테일이 살아있는 3개로 구성됐다. 각각의 이름은 골든로즈, 체리블라썸, 아이스볼, 말레즈, 핑키볼이다.
'골든로즈 팔찌'는 줄 가운데 컷팅 금속면으로 된 장미 문양이 포인트로 됐다. 장미의 정 가운데로는 큐빅이 박혀있어 심플한 듯 여성스러운 느낌이 있다.

'체리블라썸 팔찌'는 줄 가운데 벚꽃 문양이 포인트로 됐다. 벚꽃의 형상은 핑크골드 소재로 처리되어 있으며 그 가운데 작은 큐빅이 반짝거린다. 골든로즈에 비교해서는 걸리시한 매력이 있으며, 레이어드 해서 사용하기 좋을 것으로 보인다.
'아이스볼 팔찌'는 투명한 화이트 스톤 5개가 팔찌 줄에 순차적으로 박혀있다. 또한 화이트 스톤 주변으로 아주 작은 골드볼이 테두리를 그리고 있다.
'말레즈 팔찌'는 6개의 반복적인 하트와 7개의 아기자기한 원형 모티브가 사랑스럽고 여러 개의 팔찌를 레이어드한 듯 풍성한 느낌을 준다. 더불어 팔찌 끝에는 나비 문양으로 마무리됐다.
'핑키볼 팔찌'는 볼륨감 있는 주얼리를 좋아하는 여성이라면 탐 낼 아이템이다. 다양한 디자인의 장식이 엮여 하나의 줄로 됐으며 한쪽 부분에는 원형장식으로 비대칭적인 구도를 주어 세련된 이미지를 선사한다.
한편, 미니골드는 골드 팔찌를 화이트 골드로 도금해주는 서비스를 진행중이다. 도금 가격은 6000원에서 1만원 선으로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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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골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