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올림픽 기념해 자메이카풍 '푸마 야드' 축제
OSEN 최준범 기자
발행 2012.06.28 11: 21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푸마는 오는 7월 개최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스포츠 축제인 런던 올림픽을 맞아 7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푸마 야드’를 런던 브릭메인 보일러 하우스에서 선보인다.
올림픽이 열리는 17일 동안 자메이카 콘셉트의 푸마 야드는 스포츠와 음악의 향연을 누릴 수 있는 곳이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실내에는 푸마 소셜클럽이, 실외에는 뒤뜰 형태의 야외 파티장이 운영되며 50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다.

또한 정통 자메이카 요리를 선보이고 비치바에서는 가벼운 주류를 즐길 수 있으며, 대형 TV 스크린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를 응원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의 100m 달리기 기록(9.58초)에 대항하여 참가자들이 직접 달리기 시합을 벌일 수 있는 푸마 스피드 테스트장도 준비돼 있다. 또 대형 스크린 생중계를 통해 푸마가 후원하는 자메이카 육상팀의 100m, 200m, 400m 육상경기를 결승까지 관람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푸마는 현재 자메이카 올림픽 위원회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를 포함한 자메이카 육상팀과 오랫동안 파트너십 관계를 맺고 있다.
푸마의 CEO 프란츠 코흐는 "푸마의 소셜파티에서부터 환상적인 라이브 뮤직과 스포츠 경기 관람, 촉망받는 선수들의 모습까지 푸마에서 그 동안 진행했던 소셜 파티처럼 푸마 야드에서 자메이카의 분위기를 느끼며 시원한 음료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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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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