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토] 국내 골프팬들은 LPGA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언더파 예상이 42%로 나타난 최나연을 비롯해 대상선수들 모두 1라운드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오는 29일 미국 아칸소주에서 개막하는 'LPGA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스페셜 32회차에서 전체 참가자들은 최나연(42.82%)을 포함해 대상선수들 모두 1라운드에서 다소 부진한 성적을 거둘 것으로 내다봤다고 전했다.
최나연 외 스테이시 루이스(40.91%), 야니챙(37.33%), 유선영(33.73%), 유소연(33.49%), 펑샨샨(32.06%), 수잔 페테르손(24.17%) 등 대상선수들 모두 1라운드 언더파 예상이 낮게 나타났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도 최나연(32.54%), 스테이시루이스(32.54%), 유선영(30.14%), 펑샨샨(29.67%), 야니챙(29.43%), 유소연(25.84%)이 1~2오버, 수잔페테르손(32.54%)이 3오버 이상을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가장 높게 집계돼 대상선수들 모두 1라운드 부진이 예상됐다.
골프스페셜은 지정선수 5명 또는 7명의 결과를 예상하는 방식이다. 투표항목은 3오버 이상, 1~2오버, 0(이븐), 1~2언더, 3~4언더, 5언더 이하 등 6개 항목으로 구성된다.
한편 이번 골프토토 스페셜 32회차는 29일 오후 7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