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2층 버스, MCM 비세토스로 갈아입고 브랜드 센터로 변신
OSEN 최지영 기자
발행 2012.06.28 14: 27

독일 전통 브랜드 MCM이 2012년 런던 올림픽 개최를 축하함과 동시에 글로벌 노매드를 추구하는 MCM의 국제적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도모하고자 ‘The MCM Brand Experience’라는 타이틀로 영국 런던에서 대대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The MCM Brand Experience 프로젝트는 영국 브리티시 아이덴티티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는 런던 Routemaster 2층 버스가 MCM의 헤리티지 전통 비세토스 코냑 모노그램을 갈아  입고 ‘움직이는 Brand Center’로 변신. 내, 외국인들을 위한 브랜드 체험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1층 데크에는 MCM의 헤리티지를 느낄 수 있는 브랜드 히스토리와 함께 MCM의 라이프스타일을 비롯, A/W 12 시즌 신제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버스 2층은 일반승객과 VIP을 위해 런던 시내 주요 명소를 투어 할 수 있는 탑승 자리로 마련된다.

The MCM Brand Center는 7월 7일부터 15일까지 런던 아이, 빅벤, 런던 브릿지, 웰링턴 아치 등 영국의 아이콘인 핫 스팟을 비롯하여 런던 시내 주요 명소들을 운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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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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