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가 청순한 외모와 상반된 반전 볼륨을 드러냈다.
소유는 최근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를 통해 스케줄을 마친 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소유는 공개된 사진에서 뿔테 안경에 흰 나시티를 입고 청순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여성미 넘치는 외모와는 반대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팬들은 "콜라병 몸매의 정석이다", "소유하고 싶은 그녀 소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곡 '러빙유'로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이 곡은 공개와 동시에 동영상 채널 유튜브에서 200만 건을 돌파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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