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의 김준수가 여자 스태프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김준수는 지난 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내 최고의 스태프분들과 상해의 어느 철판요리 식당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수는 여자 스태프들과 함께 테이블에 앉아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다. 특히 김준수는 빨갛게 염색한 머리와 올블랙으로 맞춘 의상으로 판타지 영화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항상 스태프를 챙기는 훈훈한 마음씨", "준수가 저 중에 얼굴이 제일 작네", "여자 스태프들이 부럽다", "공연이 잘 되는 이유가 있었네. 팀워크 대박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수는 솔로 앨범 발매 후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 태국, 인도네시아, 대만에 이은 아시아 투어 5번째 국가는 중국으로 오늘(7일) 상해에서 콘서트를 연다.
nayoun@osen.co.kr
김준수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