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신민아 ‘아랑사또전’, 예고 공개 ‘온라인 들썩’
OSEN 표재민 기자
발행 2012.07.12 09: 54

이준기와 신민아가 만난 퓨전 사극 ‘아랑사또전’이 예고 공개만으로도 인터넷을 발칵 뒤집었다.
MBC 새 수목드라마 ‘아랑사또전’은 지난 11일 ‘아이두 아이두’ 방송 직후 25초 분량의 예고를 공개했다. 다음 달 15일에 첫 방송까지 아직 한달이나 남았지만 반응은 뜨거웠다.
인터넷에는 “멍 때리고 있다가 갑자기 놀랐다”, “이준기, 신민아 조합 대박”, “벌써부터 두근거린다”는 글들이 쏟아졌다. 이 드라마는 천방지축 처녀귀신 아랑(신민아 분)과 까칠한 사또 은오(이준기 분)의 사랑을 그릴 예정.

이준기의 전역 후 복귀작이라는 점과 신민아의 사극 도전이라는 사실로 기대를 받고 있다.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바탕으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아랑과 은오가 펼치는 로맨스와 액션은 하반기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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